최근 「여름 생활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탄소제로 실천을 위한 기후변화대응공간인 「서대문구 기대공간」(응암로2길 15)에서 열렸다.
참여 주민들은 공장 생산품 대신 친환경 재료로 알로에 수딩젤과 안티에이징 수면팩을 만들며 실생활에서 탄소제로실천에 한층 다가서는 체험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구는 「서대문구 기대공간」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환경영화 상영, 환경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기대공간 블로그(blog.naver.com/expectspace)에서 확인하거나 전화(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 02-330-4916, 기대공간 02-330-811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