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 지원을 위한 미디어 아트전 「일상의 폭포」를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카페인 「카페폭포」에서 이달 18일까지 개최한다.
서대문 로컬벤처 「네안데르」의 기획과 연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자체 개발한 디지털 사이니지(전자 안내판)를 활용해 작품과 광고가 결합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이며 청년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작품을 모티브로 한 향수를 개발하는 등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 수익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구는 카페폭포가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이자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소규모 공연과 전시를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22년 청년예술단체로 활동을 시작한 「네안데르」 는 상점을 꾸미려는 지역 소상공인과 작품을 전시하려는 청년 예술인을 연결해 주는 스타트업(초기 창업) 기업으로 「골목상권 맞춤형 전시 기획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청년정책과 02-3140-8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