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서대문구지회가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30명에게 반려식물과 LED전등, 떡, 물병 등을 후원했다.
지회는 노인들의 정서 안정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2회씩 반려식물을 기부하고 있다.
충현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서대문구지회 여성회장을 지낸 박진옥 씨는 『반려식물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완 충현동장은 평소 반려식물 외에도 김장김치 후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서대문구지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