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재향군인회가 관내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나라사랑교육을 대면교육으로 진행했다.
관내 최대 안보단체인 서대문구 재향군인회는 미래 우리나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5대 상징물(태극기, 무궁화, 애국가, 나라도장, 나라문장)에 대한 체험 및 놀이식 교육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에게 실시해 연간 12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과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해온 대한민국5대 상징물 교육은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
특히, 지난해까지 코로나-19상황으로 비대면 교육으로 해오던 교육을 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시행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5대 상징물과 연관이 있는 책상 및 태극기 문양 바람개비, 태극기 문양 손수건, 대한민국 지도 퍼즐, 태극마크등의 기념품과 간식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부모 형제들과 함께 복습해봄으로써 교육 확산 효과도 함께 얻고 있다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최성묵 회장은 『그동안 실시했던 어린이 나라사랑교육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보완사항을 식별하여 2023년 교육에 반영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어린이들이 꼭 받아보고 싶은 교육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