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신촌지구대는 지난 5월 4일 신촌 생활안전협의회 및 자율방범대와 간담회를 열고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간담회장에는 신촌주민센터 이현 동장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동참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신촌지구대는 자체적으로 제작한 팜플렛을 활용해 최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음료에 대한 범죄안전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다양한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을 위해 의견을 나눈 협력단체 회원들은 스쿨존 안전운전을 다짐하기도 했다.
회의를 마친 생활안전협의회 및 자율방범대 회원들은 합동순찰에 참여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이대부속초등학교, 대신초, 창서초 일대의 위험요소가 있는지를 살폈다.
신촌지구대는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협력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범죄예방 홍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순찰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