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뉴타운
개별공시지가 공시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받아
sdmnews
2023-05-15 19:50
‘감정평가사 상담제’운영 지가조사팀으로 예약 후 상담
서대문구가 관내 3만 9,895필지에 대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서대문구의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 부동산 보유세 부담 하향 조정 계획에 따른 표준지공시지가 하락으로 지난해 대비 평균 5.95% 내렸다.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동주민센터, 인터넷(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사이트(www.kras.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낼 수 있다.
구는 이의신청 기간 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감정평가사 상담제」(예약: 서대문구청 지가조사팀 02-330-1254~6)를 운영하는 등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