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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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 책읽기 집 근처 도서관 이용하면 좋아
sdmnews
2012-06-18 13:26
어린이들의 독서활성화 위해 다양한 시상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에서 운영하는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홍은도담도서관,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이하 서대문구립도서관) 및 서대문구 작은도서관 12개관에서는 어린이들의 독서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100권 책읽기 독서운동을 진행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서대문구의 주력 독서사업으로 2012년에도 서대문구립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기록장 배포 및 독서지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대문 100권 책 읽기는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에서 선정한 권장도서 100권을 읽고 각 도서관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독서기록장에 자유로운 그림이나 글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책읽기를 즐겁게 경험하고 지속적인 독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독서운동이다.
현재 530여 명의 어린이들이 독서기록장을 활용해 800여건의 독후활동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어린이독서회를 비롯, 각 도서관에서는 100권 책읽기 권장도서와 관련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준비해 「100권 책읽기 독서운동」을 보다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도서대출권수가 많고 프로그램 참석 후, 독서기록장 맨 뒷장 참석부에 확인도장을 많이 받은 가족은 「서대문,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