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나만의 공부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학습 욕구는 높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은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4가구를 선정해 사전 조사를 실시한 뒤 아동이 원하는 디자인의 가구로 구매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아동들이 나만의 공부방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길 기대하며 행복 100% 서대문을 위해 어려운 환경 속의 아동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02-330-8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