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관내 주방환경 개선이 시급한 관내 배달전문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뒤 올해 11월까지 위생컨설팅과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서대문구는 담당 공무원이 업소를 찾아 조리장과 배수시설, 배기장치, 냉장장고, 냉동고 등의 청결 상태를 직접 확인후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서대문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맞춤형 위생컨설팅과 조리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서울시 배달전문음식점 주방환경개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주방 청소비, 방충망과 바닥 타일 교체비, 냉장시설 내 스마트 온·습도계 설치·운영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문의 보건위생과 02-330-3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