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1동 봉사단체인 「해뜨는 집(단장 배용주)」이 꾸준한 무료 집수리에 나섰다.
해뜨는 집 자원봉사자 5명이 특이질환을 앓고 있는 한 노인의 집을 방문해 곰팡이와 습기가 찬 장판을 교체했다. 또한 도배를 새로 하고 LED 조명등을 교체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노인은 『깨끗한 환경으로 바뀌니 새집으로 이사 온 것 같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뜨는 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