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통장’보다 ‘복지 도우미’로 불러주세요
sdmnews
2012-06-15 14:46
통장 545인 집에 복지도우미 문패 부착
「복지도우미」문패가 부착

앞으로는 마을 민원이 생길때 「복지도우미」문패가 부착된 집을 찾으면 된다.
구는 마을의 통장이 주민센터 복지 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복지도우미 역할을 맡게 된 통장 545명의 집에 복지도우미 문패를 부착해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일 복지화시범동인 충현동(통장회장 한영운)과 남가좌2동(통장회장 이종수 )복지도우미 통장집을 방문, 복지도우미 문패부착행사를 가졌다.

따라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누구나 통장 집 앞에 「복지도우미」문패를 발견하고 더욱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2월 복지도우미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통장 위촉시에 복지도우미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구는 지난 2월 「지속가능한 복지 서대문」 을 명문화하기 위해 동주민센터를 동복지허브화 기능으로 전환했다.
동복지허브화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틈새가정과 지역사회를 연대하는 틀을 만들어 주는 제도다.


(문의 330-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