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식이 진행됐다.
서대문구는 지난 3월 16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가족친화적인 돌봄 기반 강화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참여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2027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서 지역에 밀착한 여성친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서대문」을 구현한다는 목표다.
(문의 가족정책과 02-330-8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