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출신의 모 기획사 소속 가수로 현재 데뷔를 준비중인 전민주 양이 홍제천 생명의 축제의 개막 식전무대에 올라 관객들로 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아이유 닮았다』는 객석의 환호를 들어며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 전 양은 서대문구의회 김호진 의원의 조카이기도 하다.
깜찍한 외모와 달리 파격적인 댄스 공연을 선보인 전양은 앞으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인 기대주다.
홍제천생명의 축제
축제 FOCUS / 서대문 예비가수 전민주 양
sdmnews
2012-06-15 14:28
식전 공연 깜짝 등장 무대 후끈
열정적인 댄스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전민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