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가 2023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내 새마을금고중 최초 연속 수상 실적이다.
홍은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정기총회를 열고 총 자산 3000억원 달성을 알린바 있다. 이와함꼐 2022년 결산을 통해 출자회원에 대해 출자 배당 4.5% 이용고 배당 2.5%를 합산한 7.0%를 총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등 회원들에게 수익을 환원해 신뢰받는 지역금고로 성장해 왔다.
또 그간의 실적에 대한 평가로 2022년에는 국무총리 표창 수상과 더불어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대상, CRM 경진대회 지역 우수상, 건전여신평가 서울지역본부 1위 2년 연속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정용래 이사장은 『지난 1983년 새마을금고법에 의해 은행보다 먼저 예금자 보호제도를 도입해 운영중인 홍은새마을금고는 고객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금자보허준비금 이외 지불준비제도라는 이중 안전장치가 있는 만큼 예적금을 안심하고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금고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해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금융기관 상근직으로 수종사해온 최용진 상근이사도 『홍은새마을금고는 전문 경영인 체제로 투명한 운영을 통해 금융리스크에 대한 관리능력이 우수하다』는 자부심을 내비쳤다.
실무를 맡고 있는 피성광 전무는 『그간 홍은새마을금고는 2020년 1726억원의 자산을 2021년 2532억원, 2022년 3047억원으로 끌어올리는 등 꾸준히 성장해왔다』며 회원들의 이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은새마을금고는 예금자보호제도 외에도 총 자산의 9.71%에 달하는 자기자본을 유지중에 있으며 출자금 122억원, 적립금 116억원, 회원 평균 배당률 7.0%, 고정이하 연체비율 0%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