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앤손스 연희점(대표 김영순)이 소외이웃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온 동방사회복지회에 500만원 상당의 하니앤손스 티 200개를 기부했다. 하니앤손스 연희점은 2019년부터 서대문구 지역에서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하니앤손스 김영순 대표는 『100년 전통의 하니앤손스 티는 몸의 순환을 돕고 편안함을 주는 건강한 차다. 코로나 19로 힘들셨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니앤손스의 차를 통해 따뜻함과 희망을 나누고 싶어 기부에 참여했다』며 취지를 밝혔다.
하니앤손스는 다양한 정통 티 뿐 아니라 커피와 와인 위스키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로3,4,5층으로 운영중이다. 5층 루프탑에서 연희동 일대를 관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김대표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웃을 위한 봉사에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