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왕시장 임대법인체 ㈜진성 피엠아이이와 서대문구가 인왕시장의 빈 점포를 시설 개선하고 사회적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2년간 무상임대하는 내용의 공동 협약을 맺었다.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자본 기업의 자립육성을 돕는데 지역기업과 구가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됐다.
주민들의 소비패턴변화와 대형마켓 출연으로 경쟁력이 약화된 인왕시장이 새로운 활력을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인왕시장의 빈 공간 8곳을 사회적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제공하고 시장 내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 고객이 선호하는 판매시설, 문화 시설을 비롯 꽃집, 컵케이크 판매점 등 전통시장을 다채로운 주민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려고 온 힘을 쏟고 있고 있다.
(문의 경제발전기획단 330-1364)
서대문소식
구-인왕시장, 공동협력 협약체결
sdmnews
2012-05-29 13:46
빈 점포 시설개선, 점포 무상임대
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예비창업자에 활력
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예비창업자에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