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지난 7일부터 7월 6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한 우수업소 선정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기존의 지도,단속방식을 벗어나 표준 평가 항목을 제정해 공정성을 기했고 선정평가대상은 숙박업, 목욕업, 세탁업, 위생관리용역 업소다.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평가반을 구성해 ▲시설기준 현황 ▲청결상태▲업종별 업소 준수 항목 및 권장사항 ▲안전관리 3개 영역별로 실시한다.
또, 최우수업소는 녹색등급, 우수업소는 황색등급 일반 관리대상업소는 백색 등급이 부여된다.
평가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는 우수업체 표지판과 각종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며 미진한 업소에 대해서 ▲추가 점검을 통해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7월까지 두 달 간 실시하는 업종별 대상은 △숙박업소 114개소 △목욕장 41개소 △세탁업 188개소 △위생관리용역업 42개소 총 385개소다.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평가와 관련 된 궁금한 사항은 서대문보건소 위생과에 문의하면 된다 .
(문의 330-8901)
단신
서대문구, 공중위생업소 서비스수준 진단평가
sdmnews
2012-05-29 13:45
녹·황·백색 등급 지정, 녹색 최우수 위생업소 각종 혜택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