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서대문 적십자 봉사관(관장 김성범)과 매일유업·진암사회복지재단 김인순 명예회장 및 임직원, 봉사자, 적십사자 서울지사 직원들은 지난 9일, 사랑의 빵 만들기 및 전달행사를 가졌고, 10일에 사랑의 도시락 제작 및 방문 배달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 회장을 비롯한 25명의 봉사자들은 오전에 적십자사 복지관에서 직접 만든 빵과 도시락을 홍은 1동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때 맞춰 전달했다.
해마다 적십자사 밑반찬 제작활동을 후원해 온 매일유업 산하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솔선수범하는 사회적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직원들로 하여금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한적십자사는 진암사회복지재단이 후원하는 밑반찬 사업은 물론, 다양한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금요 밑반찬 사업, 주말 제빵봉사 등을 추진하는 등 기업들의 사회봉사참여와 사회공헌을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대문 은평 봉사관 730-7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