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1동 자원봉사센터가 최근 관내 안산초등학교와 고은초등학교 일대에서 「우리 동네 안전속도 5030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틀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녹색어머니회원 등 학부모 26명과 동주민센터 직원 6명이 참여했다.
보행자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5030」,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금지」를 중점 홍보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응급의약품(미니밴드구급함)도 함께 배부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혜영 홍제1동 자원봉사센터장은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캠페인을 펼쳤다』고 말했다.
한편 홍제1동 자원봉사센터는 센터 회원들이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 100개를 관내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저소득 노인들에게 선물하는 등 지역이웃돌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