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모래신협(이사장 배재홍)은 지난 11월8일 취약계층 20가정을 위해 전기요와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20개를 지역 지자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전달식에는 금모래신협 임직원과 지역 지자체등이 참석했으며, 난방용품과 더불어 가정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 박스 전달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금모래신협의 나눔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0월 1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7회째를 맞는 본 캠페인을 통해 전국 668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비롯하여 전기요,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나누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금모래신협 배재홍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 발전과 안정을 도모하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금모래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모래신협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김장 및 쌀 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