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촌 새마을금고 사업보고회」가 지난 11월 29일 신촌 K-터틀(구. 거구장)에서 열렸다.
사업보고회에는 윤방욱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MG새마을금고 중앙회 김인 부회장, 이성헌 구청장, 이동화 서대문구의회 의장과 이진삼 의원, 새마을금고서대문구협의회 안병혁 회장을 비롯한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많은 내빈들도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우수 회원 및 직원에 대해 중앙회장상, 지역본부장상, 신촌새마을금고 이사장상을 수여한 윤방욱 이사장은 이성헌 구청장에게 좀도리 지원금과 신촌지역 환경미화원 방한화 지원금을 각각 전달했으며, 신촌지역 소상공인 환경지원금과 함경북도 중앙도민회 장학금도 전달했다. 함경북도 중앙도민회에서는 이날 윤방욱 이사장과 지효순 전무에게 명예도민증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 10월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제6기 특별 장학생 모집을 통해 선정한 모범 장학생 40명에게 대학등록금 지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윤방욱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신촌새마을금고 임직원 일동은 건전하고 든든한 금고 육성과 고객만족, 일류경영 실천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경제성장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매년 5% 이상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었다. 임직원들의 노고와 고객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신촌새마을금고는 올해 자산목표 5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서대문구 제1금고로 성장했다. 이와 더불어 신촌새마을금고는 2021년 전국공제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윤방욱 이사장이 지난해 6월 「21년도 대한민국 인물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효순 전무는 올해 6월 2022년 「22년도 국제평화공헌대상」을 수상하는등 모범금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