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정성균, 이하 서부지청) 3층 소회의실에서는 서부지청이 명지대·명지전문대학생회, 학보사 기자 20명을 초청해 고용노동부의 정책 방향 및 다양한 청년 취업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했고 서부지청 탐방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초청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청년취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고용센터에 대한 사업내용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센터를 활발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 학생회장 임한얼 군은 『고용노동부는 전 국민들에게 생애주기별로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곳이라고 느꼈다. 이번에 탐방을 해 보니 진로탐색하고 준비하는 학생이나 구직자, 재직자, 사업주 모두의 입장에 서서 함께 일하고 있었다』란 소감을 밝혔다.
정성균 지청장은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고용노동의 청년고용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자신의 목표를 설정 후 열정과 끈기로 열심히 도전하는 자세 잃지마시라』고 당부했다.
또, 서부지청에서 수행하는 청년취업지원 사업에 재학생들이 참여해 도움이 되도록 학생회 임원진 및 학보사 기자들에게 홍보를 부탁했다.
지청탐방 행사는 서부 관내 7개 대학교의 학사일정을 고려해 계속 진행되며 이달 17일에는 이화여대, 숙명여대 학생회 및 학보사 기자들이 지청을 방문해 지청장실에서 간담을 나누고 서부지청 탐방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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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대학 학보기자단 방문
sdmnews 김지원 기자
2012-05-29 12:48
“청년취업, 열정과 끈기로 도전하는게 중요”
서부고용노동지청을 방문한 대학 학보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