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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홍제천에 휴게음식점, 패스트 푸드점 입점
sdmnews
2012-05-29 12:45
지구단위 계획 수정 가결, 이용객들에 편의 제공 위해
지구단위계획이 변경 결정된 홍제천 주변 일대
주민들의 웰빙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는 홍제천 인근(연희동 169-16번지와 홍은동 274-2번지)에 휴게음식점, 패스트푸드점이 들어서게 됐다.

지난 2002년 수립된 홍제천 주변 지구단위계획이 세월이 지남에 따라 주위 환경이 변화해 서대문구가 서울시 제 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수정 요청한 「서대문구청 주변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이 심의 후 가결된 것이다. 이 지역 4만 4459㎡ 면적에 해당한다.

이번 대상지는 2002년 재정비안 심의통과로 재정비구역 서쪽 고물상과 노후주택 구역이 추가됐다.
2009년 2월 준공 된 홍제천∼안산 인공폭포를 연결하는 산책로 포장으로 자연친화적 문화 휴식공간 더욱 각광받고 있는 홍제천은 이용객이 날로 증가해왔다.

이번 심의안 수정통과로 이용객들에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의 가로환경 활성화 기회가 생겼다. 이 지구 내에 에어로빅 센터,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이 권장용도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건축물 높이도 도로사선을 적용받던 것을 간선도로변 30m~45m, 이면부 20m~30m로 조정해 적정한 개발밀도를 유지할 계획이다.


(문의 도시관리과 330-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