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서대문구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연희로36길 49)에서 관내 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미래캠프: 메이커스 체험」을 진행한다.
이 기간 중 수요일에는 레이저장비를 활용한 메이커스 활동, 금요일에는 3D프린터를 활용한 메이커스 활동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운영한다.
레이저장비를 활용한 「나만의 손글씨 문패 만들기」 활동은 장애 유형과 정도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직접 쓴 손글씨가 나무 문패에 레이저장비로 각인된다.
3D프린터를 활용한 「나만의 이름표 만들기」 활동에서는 3D프린터 사용 방법을 익히고 직접 디자인한 작은 소품을 출력해 본다. 장애 정도에 따라 디자인 과정은 변경, 운영된다.
특히 안산자락길 오감자극 숲 체험이 함께 열려 참여자들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문의 교육지원과 02-330-8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