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동마봄협의체가 지난 5일 「저소득 가구 한가위 선물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신촌동 마봄협의체는 황의자 위원장을 중심으로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이웃들에게 식료품을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올 추석을 앞두고도 어김없이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 50곳에 선물을 전달했다.
황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 신촌동장은 『마봄협의체의 관심과 정성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이루어 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봉사
신촌동 저소득 가구에 한가위 선물꾸러미 50곳 지원
sdmnews
2022-10-07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