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동에 소재한 독립문새마을금고(이사장 남기옥)로부터 17일 500만 원의 수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독립문새마을금고는 매년 충현동주민센터와 천연동주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쌀을 전달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서대문구협의회와 함께 겨울마다 김장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 오고 있다.
남기옥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 분들이 다시 일어서는 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했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침수 발생 가구의 주거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봉사
“서대문 수해 가구위해 써주세요” 성금 5백만 원 기부
sdmnews
2022-08-30 14:29
독립문새마을금고 천연동 주민센터 통해 나눔 이어와
독립문새마을금고 남기옥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왼쪽 세 번째)에게 침수 발생 가구를 위한 수해 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