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근)은 지난 8월8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서울·경기·강원·충남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직원들의 우수리 금액을 기부했다..
우수리 금액이란 직원들의 매 월 급여 중 2000원~4000원 이하의 금액의 자투리 돈을 자동으로 공제해 사회공헌활동 비용으로 활용하는 자발적 모금이다.
이렇게 모인 우수리 기부금 100만원은 전국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에 전달, 성금은 피해지역 이웃들의 구호물품 등 지원에 사용 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2021년「2025 지속가능 ESG경영」을 선포하고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우 피해 이재민 성금 기부처: (농협: 106-90664-003747 / 재해구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