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해벗누리는 이달 9일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청소년 마음읽기를 주제로 워크샵을 연다.
관동대 의대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와 솔루션 센터의 최인숙 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시간은 오후 1시 30분~5시까지 3시간 30분 동안 진행 된다.
정서, 행동, 관계에 어려움 겪는 아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소년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하고 적절한 양육태도 및 지도방식을 습득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까지이며
관심있는구민은누구나참가가능하다.▲팩스(374-7680)▲이메일(sdmhb@hanmail.net) ▲해벗누리 까페(http://cafe.naver.com/sdmhb)에서 댓글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 날 워크샵을 수강하면 정신간호사교육평점(3점) 및 정신보건사회복지사 교육평점인정이 가능하다.
(문의 375-5042)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