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새마을지회가 홍제1동에 소재한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7월 20일 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은 관내 14개 동의 취약계층 이웃 210세대에 전할 삼계탕과 김치겉절이를 만들고 떡을 준비했다. 이렇게 만든 음식들은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회원 분들께서 손수 만드신 음식이 무더워진 날씨로 식사를 잘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께 좋은 선물이 됐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러한 이웃 간 나눔이 「행복 100% 서대문」을 위한 하나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sdmnews
2022-07-25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