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관장 한도희)는 6월4일 환경의 날을 맞아 「6.5.환경의날 우리동네 환경정화 줍깅 무브먼트」(이하 줍깅 무브먼트)를 개최했다.
서대문구환경교육협의체의 소속기관인 서대문구청,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연가초등학교 등 지자체, 교육기관, 기업 등이 참여했으며, 연희동 일대는 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 북가좌동 일대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은동 일대는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 거점 기관으로 함께 줍깅 무브먼트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라인출정식 ▲우리동네 환경정화 줍깅 ▲쓰레기 무게 재기, 분리배출 등 「우리가 Green하면 서대문이 Green Green한다」 슬로건으로 환경의 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지역주민 130여명이 8코스로 나누어 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 거점 기관으로 하고. 연희동, 북가좌동, 홍은동 지역 일대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줍고 분리배출을 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줍깅 무브먼트에 참여한 이혜인(22세)은 『줍깅을 하면서 길거리에 쓰레기가 없어야 하는데 많은 쓰레기가 버려져 있어 안타까운 마음과 시민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줍깅 무브먼트 참가자들이 1시간 동안 주운 쓰레기의 무게는 36.42kg이다.
한도희 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관장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서대문구 주민과 함께 지역사회를 환경 정화하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는 서대문구환경교육협의체와 함께 서대문구의 줍깅 무브먼트를 활성화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가꾸는 동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어른부터 어르신까지 ‘줍깅 무브먼트’ 성황리 마쳐
sdmnews
2022-06-30 19:56
서대문환경센터, 환경의 날 맞아 환경정화 실천계획
“우리가 Green하면 서대문이 Green Green한다”
“우리가 Green하면 서대문이 Green Green한다”
줍깅 무브먼트 참가자들이 1시간 동안 주운 쓰레기의 무게는 36.42kg이다. 사진은 연희동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