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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어르신돌봄은행 일환, 연희동 마봄 반려식물 지원
sdmnews
2022-06-23 11:43
봉사자 1716명, 1414명에 말벗 등 돌봄서비스
지역내 안전한 어르신 돌봄체계 구축 목표
연희동마봄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돌봄은행 활동의 일환으로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말벗서비스를 지원했다.
서대문구 연희동 마봄협의체 위원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일명 어르신 돌봄은행)일환으로 저소득 가정에 직접 찾아가 반려식물 및 말벗 서비스를 실시했다. 「어르신 돌봄은행」은 13세 이상 자원봉사자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말벗과 가사돕기 등 돌봄활동을 제공하고 이를 돌봄포인트로 적립한 후 만 65세 이상 본인, 가족, 제3자가 돌봄활동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연계하는 제도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어르신 돌봄은행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서대문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사회복지관 등과 협약을 맺어 현재 봉사자 1716명이 대상자 1414명에게 돌봄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14개동에서 동별 특색에 맞게 「생일잔치 차려드리기」 「 반련식물 만들기」 「방역지원서비스」 「계절 특색 음식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전달하고 있어. 2년 연속 전국 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타 시나 구에서 모델을 삼고자 시설 견학이 이어지고 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는 좀더 체계적으로 중복 및 누락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서대문구청 돌봄팀과 연계하여. 돌봄대상자 공유 및 맞춤형 돌봄 서비스롤 제공하여 지역내 명실상부한 어르신돌봄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02) 3144-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