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이진아기념도서관 2022년 한 주제로 함께 읽기
sdmnews
2022-06-23 11:23
올해의 주제 책 “불편한 편의점” 읽고 타인 이해
이진아기념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성인 대상 글쓰기 특강 「나를 챙기는 다정한 글쓰기 수업」을 운영한다. 「2022 한 주제로 함께 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글쓰기 특강은 올해의 주제 및 도서를 선정하여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토론문화 캠페인으로, 서대문구에서는 올해 주제를 「변화 속 다정한 챙김」으로 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치를 책을 통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다.
올해의 주제로 선정된 한 책은 「불편한 편의점」(김호연/나무옆의자)을 읽고 글쓰기 수업을 운영한다. 독서법, 서평쓰기, 글쓰기 입문 분야에서 강연 활동을 통해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첫 문장의 두려움을 없애라」등을 써낸 김민영 작가가 진행하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글쓰기를 통해 나를 알고 나아가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나를 챙기는 다정한 글쓰기 수업」은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반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참여자 접수는 6월 21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서대문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