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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뉴스
여름방학 서울시에서 알바 어때요?
sdmnews
2022-06-21 18:32
279명 선발, 특화직무, 일반직무 알바 별도 선발
주5일, 1일 5시간 근무, 1일 수당 5만800원
서울시거주 대학생중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대상,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닾두고 근무를 희망하는 대상생 279명을 아르바이트 생으로 선발한다.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학비 마련도 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279명을 모집한다. 근무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특별시」 앱 및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는 매년 서울시 거주 대학생들에게 서울시 부서 및 사업소에서 한 달여 간 근무할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쾌적한 근무환경을 갖추고 시정체험 기회를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 최근 3년간 모집 경쟁률이 40:1로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지원 자격은 선발 유형별로 상이하다. 전체 모집인원 279명 중 일반선발(70%) 195명은 공고일 기준(22.6.2)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재·휴학생) 또는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휴학생(대학원생 제외)을 대상으로 하고, 특별선발(30%) 84명은 공고일 기준(22.6.2)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대학원생 제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자원봉사우수자 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 1차 선발은 직무별, 지역별로 전산추첨을 통해 이뤄지고, 1차 선발자는 6월 17일 오전 10시에 발표하며 증빙서류 제출 기간은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이다. 특화직무는 직무별, 일반직무는 지역별로 선발한다.

증빙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선발된 근무자는 6월 29일 17시에 개별 안내하며 부서별 요청사항과 신청자의 특기·전공, 거주지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부서에 배치될 계획이다.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하며, 각 구청별 대학생 아르바이트와 관련된 사항은 거주지 구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일하는 분야는 특화능력이 요구되는 직무인 특화직무와 일반직무로 나뉘며 특화직무로는 영상편집, DB,건설캐드 회계, 영어 및 기타 외국어 활용 및 의학, 광학, 과학 등 전공이 요구되는 직무다. 일반직무는 엑셀과 한글을 활용한 문서정리, 기본 영어, 서가, 기록물 정리 민원응대 등 당순 보조 업무다.
근무시간은 주 5일근무로 1일 5시간이며 점심시간은 별도로 주어진다. 1일 수당은 5만800원으로 외근근무자의 경우 3000원이 추가 지급되 실 지급액은 내근직 개근 기준 월 162만6000원 정도다.

(문의 다산콜 120 또는 
02-2133-5766)
<자료제공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