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1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서대문 노인종합복지관 각종 행사를 개최 한다.
서대문정신보건센터, 서대문구보건소, 서대문치매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노인전문자원봉사단인 프렌즈 봉사단에서 지역사회 우울증 감소 및 예방을 위한 지역 주민의 참여와 관심 유도를 위해 실시한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시민 300 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 우울증 무료검진 및 상담 ▲ 마음의 건강도 무료 검진 및 상담 각 패널(우울증 관련)에 O X 스티커 부착 후 정답 확인 및 홍보캠페인 실시 ▲나는 긍정입니다 체험 부스 ▲긍정성 자가테스트 ▲긍정에 관한 체험 ▲스트레스 해소 체험 (스트레스에 좋은 차 체험) 등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서대문구 정신건강관련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을 테마로 생명존중과 생명사랑의 사회문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정신건강 가치체계를 형성하여 정신질환을 예방을 도보한다.
행사장소는 서대문독립공원 (3호선 독립문역 4번출구) 이다.
(문의 363-9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