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의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창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2012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 인큐베이팅」 과정이 구에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기업가가 되고자 하는 대학생, 마을공동체 활동가, 구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재)함께 일하는 재단이 위탁을 받아 오는 4월 30일 부터 5월 21일까지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박성철 (재)함께 일하는 재당 사회적 기업지원팀장, 장대철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 등 전문 강사진이 맡아 기간 중 매주 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수업은 ▶사회적 기업의 이해 ▶소셜미션 수립방법론▶사회적기업과 지역사회 등 사회적 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진다.
서대문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문제 해결에 자발적으로 앞장 설 사회적 기업가 발굴과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 330-8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