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관장 송영호)은 지난 4월 18일부터 4월 23일까지 성장멘토링 발대식을 가졌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은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원사업으로, 올해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은 공동수행기관으로 선정, 사업을 진행한 것.
이번 발대식은 멘티와 멘토 소개, 연간 프로그램 일정 안내, 멘티-멘토 서약서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멘티와 멘토가 보드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장애가정아동의 일상생활관리, 학교생활관리, 문화체험 및 캠프 등을 통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고 당당한 아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송영호 관장은 「성장멘토링을 통해 멘티와 멘토가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발대식 개최
sdmnews
2022-05-18 11:25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지원사업 일환, 멘토 멘티 친밀감 공유
장애가정 아동 일상생활 및 학교생활관리등 건강한 성장 지원
장애가정 아동 일상생활 및 학교생활관리등 건강한 성장 지원
시립농아인복지관이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지원사업으로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멘토링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