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 새마을금고가 새마을금고중앙회 경영평가에서 1위금고로 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 결산결과 총 자산 2530억원, 당기순이익 25억6000만원이라는 금고창립이래 최대목표를 달성한 홍은동새마을금고는 2020년 경영평가 '혁신경영 최우수상'수상, 2021년 '건전여신 증대 서울지역본부 1위'수상, 2022년 1월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2022년 3월말 기준 경영평가최우수 1등급을 유지하는 등 각종 부문에서 최우수 금고로 평가 받고 있으며,이로 인해새마을금고 중 모든 분야에서우수한 금고로인정받는 선도금고로 발돋움하고 있다.
홍은동 새마을금고는 오는 5월2일 '경영종합평가대상'수상을 기념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환원하기위해 금고앞에서 '커피차 푸드트럭'을 통한 커피제공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은동새마을금고 관계자는 "4월26일부터 5월2일까지 체크카드 신규발급 또는 새마을금고 체크카드를 이용해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해 금고를 방문하면 커피쿠폰을 제공받아 커피차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