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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박희진 예비후보, 지구의 날 맞아 박스피케팅
sdmnews
2022-04-26 18:14
“지구는 한 개, 기후는 한계” 이색구호 박스에 손글씨 적어
서대문다선거구 박희진 구의원 예비후보가 지구의 날을 맞아 바스피켓팅을 진행하고 있다.
서대문다선거구(홍제1동, 홍제2동) 진보당 박희진 구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 박스피켓팅을 진행했다.
진보당 박희진 후보와 서대문지역 당원들이 홍제동 일대에서 박스로 만든 종이피켓에는 「오늘은 지구의 날. 기후위기 막는 주민정치가 필요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버스공영제 도입으로 기후정의 실현하자」 「기후위기 피할 수 없다면 녹색변화 만들어요」 「지구는 한 개. 기후는 한계」등 이색적인 구호를 담았다.

특히 이번 피켓팅은 스티로폼 피켓이 아닌 재활용 박스를 이용, 알록달록한 매직과 손글씨로 만들어져 주민들의 시선을 더욱 끌었다.
피켓팅에 나선 박희진 예비후보는 『통일로 일대 정체가 심각해 늘 주민분들의 고충사항으로 나오고 있다』며 『버스완전공영제 도입과 통일로 일대 시내버스 증차는 기후위기와 교통정체를 한번에 해소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희진 후보는 오는 30일 토요일부터 매주 토요일 11시,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홍제천을 만들기 위해 홍제천 일대 플로깅(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