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근)은 지난 강원도 일대 산불로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직원들의 우수리 더해 기부했다.
「우수리 금액」이란 직원들의 매월 급여 중 2~4000원 이하의 금액의 자투리 돈을 자동으로 공제해 사회공헌활동 비용으로 활용하는 자발적 모금이다.
해당 모금은 금일 100만원이 모여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하였으며 성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 지원과 이재민 구호에 사용 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2021년 「2025 지속가능 ESG경영」을 선포하고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성금 기부처: (농협: 301-0156-1823-31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