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경찰서(서장 이선래)는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도로상 불법개조 차량이 만연해 있으며 봄철 기온 상승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수요 급증으로 이륜차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21일부터 연중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를 집중단속한다.
이번 집중 단속 기간에는 이륜차 불법개조 및 폭주 레이싱, 난폭·보복운전 행위를 중점 단속하며 불법 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과 도시 미관 저해를 해소하고, 운전자의 안전 확보 및 대형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단속이 어려운 장소에서는 캠코더를 활용한 단속으로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유도와 경각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경찰서에서는 『불법 구조변경은 각종 사고 유발의 원인이 되며 그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져 무엇보다 운전자 스스로 범죄 발생의 경각심을 갖고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성숙한 교통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사회, 안전
서대문경찰서,“이륜차 등 주요 불법행위 집중 단속”
sdmnews
2022-04-08 18:15
캠코더 활용한 단속 통해 운전자 자발적 경각심 유도
교통사고 발생시 큰 인명피해 유발 원인, 성숙한 교통문화기대
교통사고 발생시 큰 인명피해 유발 원인, 성숙한 교통문화기대
서대문경찰서가 이륜차 불법개조, 폭주레이싱, 난폭 보복운전행위를 중점단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