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는 보건복지부 「좋은이웃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가정에게 세탁기를 지원했다.
보건복지부 「좋은이웃들」 사업은 지역안의 봉사대원인 복지사각대를 발굴 및 신고하고, 민관 자원을 발굴 및 연계 하는 사업으로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2013년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14개동 동협의체 및 민간복지시설들와 MOU체결을 통해 민관이 함께 모여 소외계층을 발굴시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사례관리단을 구축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안의 복지사각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모여 해결 할 수 있는 허브 기관으로써 다양한 민관 자원을 해결에 지역안의 나눔의 정신을 심어줄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02) 3144-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