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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턴십' 시간제+전일제 300명 모집
sdmnews
2022-03-10 16:01
활동 4월부터 10월까지 최대 6개월간, 교육 후 기업과 기관 배치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새로운 분야에서 경력전환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50+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2019년부터 「서울50+인턴십」사업에 3년간 총 804명의 참여자와 425개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약 52%의 참여자가 인턴십 이후 재취업, 창업, 기타 사회활동 등 일·활동으로 연계됐다.
올해는 7개 사업에서 총 300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 사회적경제, 중소기업, 그린·디지털 관련 분야 등에서 전일제 또는 시간제 형태의 인턴으로 근무한다. 올해는 기존 영역 외에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맞춤형 인턴십을 신규 개발하였다.
18일부터 모집하는 서울50+뉴딜인턴십은 전일제(풀타임)로 총 90명을 선발하며 주 5일, 1일 8시간 전일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시급은 1만 770원이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는 「젊은 세대와 함께 일하기」, 「인생2막 커리어 설계」, 「직장 적응을 위한 교육」 등 다양한 변화적응, 소양 교육을 받은 후 각 기업과 기관으로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
활동처는 서울시 소재 민간기업, 법인, 협회, 단체, 서울시투자출연기관 등이다.
인턴십 활동기간동안 재단에서는 참여자 역량강화 지원을 위한 보수교육, 월례활동, 현장점검을 지원하며 적응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디지털 역량강화, 비대면 프로그램 등의 사업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18일부터 세부 사업별 참여자를 차례대로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공고는 50+포털(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최대 6개월이며, 2단계 심사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파트타임의 경우 최대 57시간 활동에 61만3660원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한다. 풀타임은 주5일 1일 8시간 전일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세전 월 최대 236만원, 4대보험에 가입하는 조건이다.


(문의 서울시50플러스재단 02-460-5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