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노사화합 선언
sdmnews 옥현영 기자
2012-04-20 18:24
노사문화정착 및 지속 발전 위한 토대 마련
공동선언문 직원 정례회 통해 선포, 지속 노력 다짐
공동선언문 직원 정례회 통해 선포, 지속 노력 다짐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노사화합 공동선언문을 채택, 임직원이 화합을 바탕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로운 노사문화 정착을 통해 공기업으로의 지속발전을 위한 노사화합선억식이 지난 3월 30일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에서 진행됐다.
지난 2008년 근로자 대표 3인(대표 양행적 대리/경영관리팀)과 사용자 대표(이사장, 경영본부장, 경영관리팀장) 3인으로 구성, 발족된 노사협의회는 노사관계증진 및 공단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었다.
특히 이번 노사화합선언식에서는 노사가 공동으로 채택한 선언문을 기초로해 진행됐으며 노사의 상호 협력, 존중과 신뢰, 자율과 참여의 정신에 입각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2004년에 설립된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그간 노사 간 화합을 통해 구민의 편익증진과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지금까지 6회에 걸쳐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 국무총리 기관표창 2회를 비롯해, 2011년에는 에코드라이브 공모 국토해양부장관상,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특별상, 장애인서비스 우수도서관 장려상, 서대문 상공대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에는 국제표준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환경영양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하기도 하는 등 구민에 대해 고품질의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공동선언문은, 지난 4월 5일 전 직원 정례조례를 통해 노사화합선포식을 개최,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사화합 노력에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