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탐구교실이 운영된다.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소장 조정구)은 토요휴업일을 이용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고용센터」라는 슬로건 아래 주말 고용센터 개발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토요직업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5명을 정원으로 진행되는 직업탐구교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로탐구(천직을 찾아서) ▲개별심리검사 ▲진로토론 등 강의가 아닌 참여식으로 진행된다. 또 직업탐구 교실이 끝나면 공덕역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취업성공패키지 및 내일 희망 찾기 지원사업 홍보를 위한 리플릿 배포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봉사활동 4시간도 인정된다.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은 청소년층과 상시적인 소통채널을 마련하고 고용노동행정의 관심을 제공하기 위해 봉사활동과 진로여행을 통해 미래 직업선택에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고등학생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2077-3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