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를 20일 앞둔 지난 19일 홍제역앞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갑과을 지역위원회의 동시 유세가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국회의원인 우상호 선대총괄본부장과 서대문을 김영호 의원,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가 함께 진행한 합동유세를 통해 선거운동원 및 지지자들은 강한 이재명 후보를 연호하며 민주정부의 당위성을 알리며 힘찬 유세를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위한 추경예산 14조원을 19일 새벽, 국회 예결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단독 처리했다는 대국민 보고를 마치는 순간, 인근 상인들과 지지자들로 부터 함성과 박수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
유세에 나선 두 국회의원은 『턱없이 부족한 예산이다. 하지만 앞으로도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면하지 않고, 힘이 되는 더불어 민주당이 될 것』을 약속했다.
유세차량 앞에는 기호 1번 피켓을 든 선거운동원과 해당 지역구 지방, 지역의원들이 파란색 점퍼를 입고 1시간 가량 유세활동을 가진 뒤 해산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