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봉사
북가좌2동 서서울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개
sdmnews
2022-02-17 16:39
저소득 이웃에게 성금100만 원과 10kg 백미 50포 전달
서서울새마을금고가 최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성금과 쌀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안병혁 서서울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조현우 북가좌2동장
북가좌2동에 소재한 서서울새마을금고(이사장 안병혁)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비용으로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 원과 10kg 백미 50포를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 운동으로 199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주민들에게, 쌀은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해진다.
조현우 북가좌2동장은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서울새마을금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안병혁 서서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많은 복지 자원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