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사업 대상에 선정된 서대문구 드림스타트 아동을 후원한다.
이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아동을 위해 책상, 서랍장, 침대 등의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이 가정을 사례 관리해 오던 홍은2동주민센터에서도 공부방에 필요한 침구를 제공했으며 서대문구에서도 이웃돕기 후원금을 연계했다.
아울러 금호타이어와 구가 비대면 수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트북도 후원했다.
해당 아동의 가족은 『주거 환경이 개선되면서 가족애도 돈독해 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해 대상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02-330-8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