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대문경찰서(서장 강기택)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인구이동량이 늘어나 교통사고가 증가, 특히 10월말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함에따라 경찰청에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공익광고를 제작했다.
공익광고는 「도로 위에서 죽어도 괜찮은 숫자는 없습니다」를 주요 메시지로 , 아무리 적은 숫자라도 내 가족일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민 모두가 도로 위 안전지킴이가 되어달라는 당부의 내용을 담았다. 이외에도 서대문경찰서는 관내 대형전광판, IPTV, SNS 등을 활용하여 비대면 홍보를 전개하고 있고 추후 홈페이지, SNS 등에 업로드하여 생활밀착형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사회, 안전
서대문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비대면 홍보
sdmnews
2022-01-14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