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몇일 앞둔 21일 연희삼거리 한 태권도장 창문 앞에 싼타가 나타났다. 초 중학생들이 대부분인 도장에 유쾌한 산타 풍선인형은 거리를 지나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산타 풍선인형은 약간씩 다른 모양으로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연남동 먹자골목과 연희동 카페 앞에도 나타나 코로나19로 조용한 크리스마스에 작은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옥현영 기자>
크리스마스를 몇일 앞둔 21일 연희삼거리 한 태권도장 창문 앞에 싼타가 나타났다. 초 중학생들이 대부분인 도장에 유쾌한 산타 풍선인형은 거리를 지나는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산타 풍선인형은 약간씩 다른 모양으로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연남동 먹자골목과 연희동 카페 앞에도 나타나 코로나19로 조용한 크리스마스에 작은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