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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새마을금고 건전여신증대 1위 금고 영광 안아
sdmnews
2021-12-24 12:00
새마을금고중앙회 선정, 서울시 단 3곳만 선정
자산 1000억원 이상 금고 대상 서대문에서 유일
홍은동새마을금고 전경

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가 새마을금고중앙회 2021년 서울지역본부 건전여신 증대 1위 금고의 영광을 안았다.
새마을금고 중앙회는 자산 1000억원이상 금고를 대상으로 한 경영평가를 통해 건전여신금고로 홍은동새마을금고를 선정, 서대문에서는 유일한 건전여신금고로 평가 받았다.

서울시내 금고중 단 3곳만이 선정될 만큼 까다로운 건전여신금고의 평가 기준은 정책자금, 연체율, 가계주택담보대출금으로 모든 조건을 충족한 금고에 수여되는 명칭이다.
홍은동새마을금고의 재무구조는 11월말 가결산 결과 총자산 2488억5630만8401원으로 이중 대출금이 1839억714만7340원, 예수부채가 2218억2291만8167원, 자본이 202억3282만3804원인 것으로 자체 발표했다. 예대비율은 82.90%다.

홍은동새마을금고 관계자는 2020년대비 연체율은 1.60%에서 0.51% 감소해 건강한 금고로 성장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은동새마을금고는 지난해 경영평가 혁신경영최우수상도 수상한바 있다.


<옥현영 기자>